최진주 기자의 글쓰기 스터디 <일요습작클럽> 7월 1차 -글 잘 쓰는 법, 글쓰기 강좌 최기자의 일요습작클럽

일요습작클럽 오프라인 모임이 어제 7월 6일에 있었어요.


part 1. 제가 매일 아침 올리는 365일작가연습 글쓰기.


part 2. 멤버들이 택한 문장 5개를 주제로 글쓰기 마라톤 5분씩 우다다다

(마음에 파고든 문장 한 구절이 준비물 중 하나!)

part 3. 카톡 창을 하나 정해서 글쓰기

(각자의 핸드폰에는 저마다 다른 대화창이 있죠. 그 중 하나를 정해서 관련 글을 썼어요. 

막판에 글이 안 써진 본인의 고뇌가 담긴 마지막 컷)


프로그램은 모임 때마다 조금씩 바뀝니다


사진 속의 문장에서 주제를 뽑아 글을 써 보셔도 좋을 듯 해요.
좋은 문장 갖고 와 주신 멤버들에게 감사!

제가 아침마다 주제를 올리긴 하지만, 
소재는 널려 있습니다. 주위를 둘러 봐도, 눈을 감아도!!!
자유주제 글이 많아지길 바라며~


다음 모임은 7월 20일에 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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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별자리 운세 스페셜 행운의 아이템(더위사냥!) -타로마스터 바람의 머리카락 >>>이달의 별자리 운세


별자리별 행운의 아이템을

지난달에는 걸렀습니다만,


이번에는 꼭꼭 올리겠다는 일념!


럭키 아이템은 좋은 운을 끌어들이는 효과도 있고,

반대로 나쁜 기를 피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든든한 기분, 플라시보 효과!!

결과가 좋으면 다 좋은 거죠~


이제 제대로 여름이 시작되었는데요.


자신의 별자리에 맞는 시원한 아이템을 활용하셔서

더위 잘 버티시길 바랄게요!


아래의 공지사항을 꼭 읽어주세요~


1. 본 콘텐츠는 타로카드+별자리 특징의 조합으로 고른 행운의 아이템입니다.

2. 타로 카드의 그림에 등장한 물건을 베이스로 했고, 그 물건에 해당하는 현대적인 소품을 알려드립니다.

3. 되도록 최신 아이템으로 골라드립니다. 단종된 걸 소개해봤자 아무 의미가 없으니까!

4. 브랜드와는 전혀! 완벽하게 무관한 콘텐츠입니다. (여긴... 네이버가 아니라 이글루스잖아요 크크크크)

이 브랜드의 이 제품을 써라! 라고 소개하는 게 아니니 오해는 금물입니다.

텍스트를 잘 읽으시고 자신한테 어울리는 아이템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타로마스터 바람의 머리카락은

계속 별자리운세로 찾아뵙겠습니다!


그럼 7월 별자리별 행운의 아이템 고고!!


물병자리(1월 20일~2월 18일)

이번 달 너무 많은 것을 드러내서는 안 되는 물병자리.

단색이 아닌 무늬가 있는 레인부츠를 활용하시길.

꼭 흰색 바탕이 아니어도 됩니다.


(사진은 뽀빠파리? 일러스트 레인부츠입니다.)


물고기자리(2월 19일~3월 20일)

어딜 가나 티를 내야 하는 물고기자리는

눈에 띄는 펜을 사용하길. 사진 중에서 청록색 계열 펜을 확인해주세요.

환한 청록색 글씨가 운을 틔워줍니다.

(사진은 파카 볼펜이에요. 조터 출시 60주년 기념 조터 레트로 컬러 에디션.)


양자리(3월 21일~4월 19일)

양자리는 술병이나 술잔 모양의 아이템이 좋습니다.

그리고 진짜로 술을 마시시오!!! 부어라 마셔라!!

(사진은 모스키노 앤 시크의 드링크 미 액세서리 컬렉션. 굳이 핸드백일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이걸 백으로 들고 다니기엔 좀;;; 키치 스타일 좋아하는 저도 부담스럽네요ㅠㅠ)


황소자리(4월 20일~5월 20일)

이번 달, 공유가 필요한 황소자리.

투명한 용기에 컬러풀한 액체가 들어있는 소품을 활용해 보세요.

보통 클렌저, 핸드워시, 세제, 그리고 향수가 이런 종류일 테니

액체의 컬러는 아무거나 괜찮지만, 용기가 불투명하면 안 됩니다.

(사진은 메소드.)


쌍둥이자리(5월 21일~6월 21일)

쌍둥이자리는 지금 곁에 있는 사람들한테 충실하시길.

노란색 체크무늬 아이템은 의외로 많이 보입니다.

옷감이나 트레이로 활용해서 함께 시간을 보내세요.

(사진은 포그린넨의 쟁반, 그리고 테이블보.)


*오잉? 포그린넨은 저도 몰랐던 브랜드네요. 일본의 고급 린넨 브랜드? 유럽의 고산지대에서만 나오는 유기농 린넨만을 고집한대요. 낮은 채도의 색과 과하지 않은 스트라이프 디자인이 매력적. 패턴이 예쁘기도 하고 안 질릴 것 같아요.


게자리(6월 22일~7월 22일)

게자리는 에펠탑 등 검정으로 건물 라인을 딴 패턴이 좋습니다.

이런 패턴은 생각보다 쉽게 찾아볼 수 있어요.

벽지도 있고, 소품에서도 일러스트로 많이 활용됩니다.

어둠 속에서 무엇이 당신을 기다리는지 주시할 필요가 있어요. 하지만 두려워하진 마시길.

(사진은 스타라이너 워터프루프 베이비블루. 제품은 신경쓰지 마시고, 배경만 체크!)


사자자리(7월 23일~8월 22일)

이번 달 사자자리는 조용히 있으면 안 된다고 말씀드렸죠~?

강렬한, 채도 높은 오렌지색이 행운의 컬러이니 활용해 보세요.

여자라면 립 컬러, 네일 컬러로 쓰면 좋고,

남자라면 포인트 컬러로 활용하시길. 팔찌나 넥타이, 아니면 백팩에 액세서리를 붙여 보세요.

(사진은 샤넬 2014 썸머 메이크업 컬렉션 중 네일 제품.)


처녀자리(8월 23일~9월 23일)

어차피 후회는 없습니다. 당신의 선택이 최고의 선택!

푸른 색 계열로 칠해진 문이나 벽이 있는 장소에서 시간을 보내시길.

(사진은 체리쉬의 스웨디(Swedy) 데코 러그. 벽만 보시와요.)


천칭자리(9월 24일~10월 22일)

얼른 움직이세요.

하얀 가방이나 클러치가 천칭자리의 7월 운을 높여 줍니다.

(사진은 폴스부띠끄의 누드 색 가방.)


전갈자리(10월 23일~11월 22일)

전갈자리는 이번 달에 약간의 D.I.Y가 필요합니다.

튼튼한 종이로 모양을 오려서 모빌을 만들거나 아니면 그냥 창문 같은 곳에 하나 정도 대롱대롱 매달아 주세요. 꽃이나 잎 모양이 좋아요.

(사진은 ... 식기 브랜드인데... 소보카이인 듯? 확실하지 않아요;; 어쨌든 종이 모빌만 체크!)


사수자리(11월 23일~12월 24일)

고민하되 길게 끌지 말아야 할 사수자리.

가드닝이 좋아요. 화분을 들여놓고 다듬어도 괜찮고, 식물원이나 정원에 가시길.

(사진은 포시즌 원예용 가위)


염소자리(12월 25일~1월 19일)

이번 달, 감정 관리를 잘 해야 하는 염소 자리.

당신을 웃게 하는 존재가 필요합니다.

캐릭터를 활용한 소품이 좋아요.

(사진은 필립스에서 나온 디즈니 조명. 미키마우스보다 요 놈 색깔이 시원하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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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별자리 운세(2) (타로카드/별점/타로점/월간운세) 타로마스터 바람의 머리카락 >>>이달의 별자리 운세

사자자리부터는 이글을  보십시오!!

7월 별자리운세 타로카드 2014년


이번에는 늦지 않게 올리네요

간당간당 7월 이틀 전에 우히히


지난 달 행운의 아이템 기다리시던 분들께는

이제야 죄송하단 말씀 드릴게요.

이것저것 하다 보니 시기를 놓쳐 버려서 결국 못했...


개인 상담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메일 주소 남겨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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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오프라인 상담 가능합니다.


고민하고 계신 문제들 있을 때 절 찾아주세요!!

그럼 7월 별자리 타로 운세 고고!!!


text_ 바람의 머리카락


본 운세는 타로카드+별자리 특징의 조합으로 만든 콘텐츠입니다.

본 월간 운세는 오직!!! ‘바람의 머리카락’의 이글루스 블로그에서만 포스팅됩니다.



사자자리(7월 23일~8월 22일)

이번 달의 사자자리는 가만히 있으면 안 된다. 물론 자신의 숨겨진 매력을 가만히 앉아 있어도 뽐내게 될 것이다. 그러나 아무 액션을 취하지 않는 동안 다른 사람이 그것을 바로 채갈 수 있으니 주의할 것. 당신이 한눈을 파는 동안 당신의 성과를 도둑질당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할 것. 특히 썸남썸녀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대시해도 좋고 한편으로 상대의 액션을 기대해도 괜찮겠다. 단, ‘썸’ 수준미만의 관계라면 오히려 정리가 잘 될 것이다.


처녀자리(8월 23일~9월 23일)

그동안 해왔던 것들에 대한 결론이 이번 달에 나게 될 것이다. 당신 혼자만 열심히 한 것은 아니니 성과를 함께 나누며 함께 즐거워 해야 시샘을 받지 않는다. 사실 이번 달의 처녀자리는 먹을 복도 많이 들어오고 금전운도 괜찮다. 남의 조언에 그렇게 귀를 기울일 필요 없고, 자신의 결정이 좋은 쇼핑, 좋은 투자처가 될 것이다. 다만, 좋은 기회는 꼭 한꺼번에 오는 법이라 결정장애를 경험하게 되니 아쉬울 뿐!!!


천칭자리(9월 24일~10월 22일)

누군가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 어떤 행동을 하는 것이 꼭 나쁘고 자괴감이 들 것만은 아니다. 목표 달성을 위해서 누구라도 그렇게 한다. 이번 달, 당신이 하고 싶은 것들은 노력하는 만큼 성과가 제대로 나올 것이다. 물론 그 안에서 위기는 있을 것이나 잘 헤쳐 나가니 아무 걱정하지 마라. 모든 인간관계에서는 당신이 핵심이다. 당신이 시작해야 뭐라도 진행이 된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자리를 만들어라. 술? 아주 좋다. 소원해진 관계도 해결해줄 것이다.


전갈자리(10월 23일~11월 22일)

요즘 당신 주위에서 일어나는 변화와 당신 마음 속에서 일어난 변화를 무작정 피해서만은 해결되지 않는다. 현실도피는 소용없다. 이번 달에 당신에게 해가 되는 얘기를 하는 사람이 나타날 것이다. 그 사람의 얘기에 크게 상처입을 필요는 없으나, 그렇다고 흘려 들어서도 안 된다. 이번 달의 전갈자리는 외로움이 심하다. 그러나 행동하지 않으면 그 외로움은 계속될 것이다. 솔직히 말해서 어장관리가 필요하다. 만약 썸이 여러 개라면 일단 keep.


사수자리(11월 23일~12월 24일)

이번 달은 지난달과 다음달의 사이에서 조금씩 변화의 낌새가 보이는 시기다. 사실 지나고나면 이번 달이 굉장히 스무스하게 흘러갔다고 기억되겠지만, 사실은 아니다. 조금 널널하다고 탱자탱자 하다 보면 시간이 흐른 후 후회할 일이 벌어지니 주의. 특히 돈 문제로 너무 오래 고민하다가 찬스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한다. 이번 달은 혼자 일을 진행하기 보다는 함께 하는 것이 좋긴 하다. 단, 당신이 뭔가 껄끄러운 사람과 굳이 같이 할 필요 없다.


염소자리(12월 25일~1월 19일)

열심히 하지만 성과가 잘 나오지 않거나 칭찬을 받지 못하니 현실도피를 하게 된다. 그러나 마음까지 편안한 건 아니다. 명절 때 TV 보면서 마음속으로 시험 걱정하는 꼴이다. 돈이 부족하거나 환경적으로 뭔가가 부족한 상황이라 신경이 많이 쓰인다. 이번 달에는 당신이 북 치고 장구 치고 다 해야 하는 상황인데, 또 그걸 다 잘하는 사람이다 보니 덥석 맡게 되어 사람들이 당신을 따른다. 그런 의미에서 투잡의 운도 괜찮다.


물병자리~ 게자리는 이전 글로 --->

http://mariapearl.egloos.com/3099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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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별자리 운세(1) (타로카드/별점/타로점/월간운세) 타로마스터 바람의 머리카락 >>>이달의 별자리 운세

안녕하세요 타로마스터 바람의 머리카락이에요!


이번에는 늦지 않게 올리네요

간당간당 7월 이틀 전에 우히히


지난 달 행운의 아이템 기다리시던 분들께는

이제야 죄송하단 말씀 드릴게요.

이것저것 하다 보니 시기를 놓쳐 버려서 결국 못했...


개인 상담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메일 주소 남겨주시면

상담 관련 정보를 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온/오프라인 상담 가능합니다.

고민하고 계신 문제들 있을 때 절 찾아주세요!!


그럼 7월 별자리 타로 운세 고고!!!


text_ 바람의 머리카락

(물론 전 이렇게 안 생겼...크흡)


본 운세는 타로카드+별자리 특징의 조합으로 만든 콘텐츠입니다.

본 월간 운세는 오직!!! ‘바람의 머리카락’의 이글루스 블로그에서만 포스팅됩니다.


물병자리(1월 20일~2월 18일)

이번 달에는 당신의 속마음을 모두 드러내서는 안 된다. 우선, 화를 참지 못하면 큰일이 난다. 그것이 당신 또는 당신의 주위 사람들을 위한 성질이라고 해도 안 된다. 그걸로 문제가 생기면 오로지 당신의 문제로 취급되어 버린다. 좋은 마음 역시 숨기는 게 좋다. 특히 연애에 관련된 감정이라면 더더욱!!! 이번 달엔 스케줄이 좀 촘촘히 채워질 것 같다. 계획적으로 살지 않으면 정신이 혼미해져 실수연발이 된다.


물고기자리(2월 19일~3월 20일)

이번 달에는 당신을 테스트하는 상황이 벌어진다. 이 기회를 제대로 잡아야 한다. 문제는 당신이 그게 기회라는 걸 모를 확률이 높다는 사실이다. 그러니까 딱 봐서 별 게 아닌 것 같아도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 줘야 한다. 실제로 안 하더라도 하는 티를 내는 것이 관건이다. 좋은 점을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당신이랑 잘 맞는 사람을 만나게 되거나, 그 사람과 경험치를 쌓게 된다. 다만, 당신의 공격적인 태도가 일을 그르칠 수 있으니 조심. 

특히 연애문제에서!


양자리(3월 21일~4월 19일)

윗사람 때문에 빡 치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하니,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힘들어서 미칠 지경. 홧병이 날 상황이지만, 솔직히 말해서 해결할 방법이 없다. 사실 한 달 동안 주변이 좀 어수선해서 마음이 편안한 상태는 아닐 듯. 이번 달에는 술자리에서 아주 좋은 정보를 얻게 될 것이니, 못 마시더라도 참석해서 물이라도 마셔라. 미혼에겐 적당한 유혹의 기회가 찾아온다. 그러나 그 사람이 인연인지는 불확실하니 당장 어떠한 행동을 마구 하기보다는 상황을 지켜볼 것.


황소자리(4월 20일~5월 20일)

지금까지 고민해왔던 부분에서 새롭게 뻗어나갈, 또는 헤쳐나갈 가능성이 엿보인다. 문제는 당신이 이번 달에 축 처져서 그냥 혼자만의 방에 머물고 싶어 한다는 점이다. 특정 사건 하나 때문에 풀 죽을 필요 없다. 당신이 생각한 모든 아이디어와 정보를 혼자 갖고 있지만 말고, 남에게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시간이 지나 물거품이 될 것이다. 방황은 적당히 해라. 그리고 남 걱정 사서 하지 마라. 이번 달에는 순간적으로 길을 잃어서 돈을 낭비할 수 있다.


쌍둥이자리(5월 21일~6월 21일)

말실수 하나 때문에 다른 사람으로부터 저격당하는 일이 생길 것 같으니 조심 또 조심하길. 이번 달의 쌍둥이자리는 도전정신이 없는 상태다. 그냥 매일 하던 일을 생각 없이 하면서 시간을 보낸다. 일은 바쁘다. 하지만 기계적으로 하면 어떤 성장도 바랄 수 없다!!! 자꾸 옛날에 좋았던 것만 생각나니... 그런 생각을 해봤자 미래에 아무 도움이 안 된다. 옆에 있는 사람이 제일 멀쩡하다. 기억 속의 그 사람은 그저 이상한 놈일 뿐.


게자리(6월 22일~7월 22일)

이번 달의 게자리는 일을 스스로 찾아다니고, 또한 일이 게자리를 찾아오는 상황이다. 그러나 당신이 못할 건 아니므로 괜히 먼저 피하지 말고 열심히 하면 다 잘 흘러가게 되어 있다. 어떤 사건에서든 상황을 잘 지켜보고 이성적으로 판단하는 능력이 발휘될 것이다. 허우대 멀쩡한 것에 쉽게 넘어갈 조짐이 보이니 조심하라. 겉모습은 아무것도 아니다. 그동안 뿌려놨던 것들이 결과물로 돌아오지만, 좋은 것과 나쁜 것이 뒤섞여 있을 테니 계속 주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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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여성이면서 팬심을 가진 이여!! 도와 주세요!! 휘날리는머리카락의소리통


제가 한동안 이 이글루스블로그에 '타로마스터'로서만 포스팅을 했지만

사실 본업은 기자랍니다 하하하하하!!!(정말입니...ㅠㅠ)

방송&연예 밸리는 눈팅만 하고 공감 및 지지, 그리고 닥저만 하면서
살았습지요.

그런데 이번에 제가 본업에 충실한 포스팅 및 굽신굽신 도움을 요청하려고 합니다.

도.와.주.세.요!!!


<리빙센스> 7월호에서 30대 여성들의 팬심(fan心)에 대해서 칼럼을 쓰려고 하는데요.

그 안에서 2~3명 정도 익명(or 닉네임)으로 서면 인터뷰를 넣고 싶어요.


이와중에 1명 섭외 완료!! 


그래요, 접니다... 셀프 인터뷰... 


그런데 제가 뭔가 능동적인 활동을 했던 것은 아니라서
팬질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는 알면서도 직접 한 내용이 아니다 보니 좀 어렵네요ㅠㅠ


남아이돌 팬덤은 두 부류로 나눌 수 있을 것 같은데요.


1. 신화, god 등 (플라이투더스카이도 넣어야겠죠?) 역사가 상당히 긴 그룹의 오랜 팬

(후배 중에 주황공주가 있는데 이노무새끼가 아직 나이가 어려서ㅠㅠㅠㅠ 인터뷰로 넣을 수가 없네요ㅠ)


2. 요즘 아이돌 그룹의 팬


저 자신은 2번에 해당되는데, 저만 이런 거 아니죠? 분명히 또 어딘가에 계시겠죠ㅠㅠ??



방송&연예 밸리에서 신화, god, 엑소, 인피니트 팬 분들의 이야기를 즐겁게 읽었는데요

팬으로서 열심히 활동하시고 즐기시는 모습에 대해 몇 가지 질문을 드리고 싶어요.


도와주실 분 없나요ㅠㅠ??

인터뷰는 익명 또는 닉네임 원하시는 쪽으로 들어갑니다.


(참!
노파심에 먼저 말씀드리자면, 팬덤을 까려는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그런 칼럼은 내가 반댈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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