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9월 타로 상담에 대하여~ 휘날리는머리카락의소리통


안녕하세요,
타로마스터 바람의 머리카락이에요.

당장 다음주가 9월!!
방금 별자리 운세 올렸으니 얼른 보고 오십쇼~



이 공지는 개인 상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9월에 별 일이 많지요~

대체휴일 포함해서 명절 연휴도 꽤 길고요.

그리고 저에게도 개인적으로 별 일이 있어요^-^

추석 다음주에 이직을 할 예정이라 

정신이 없을 듯 합니다.


회사에서 이런저런 세팅을 하면서 저도 자리잡아야 하지 않겠어용?? 크크크




별자리 운세 글에는 상담 메일 얘기를 일단 써 두었습니다만,

아무래도 9월에는 출장상담이나 온라인 상담이 어려울 것 같아요ㅠㅠㅠㅠㅠ


10월부터는 다시 시작할 생각이니 기다려 주시와요!!


언제나, 당신에게 행운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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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별자리 운세(2) (타로카드/별점/타로점/월간운세) 타로마스터 바람의 머리카락 >>>이달의 별자리 운세



9월에는 각 별자리들이 어떤 운으로 지내게 될까요?


상담이 필요하신 분들은

댓글에 메일 주소 남겨주시면

상담 관련 정보를 메일로 보내드려요.


온/오프라인 상담 가능합니다.

고민하고 계신 문제들 있을 때 절 찾아주세요!


(*** 다만 이달에는 개인사정으로 상담이 어려울 듯. 공지 참조해 주세요~

mariapearl.egloos.com/3109893)


현재 제가 엘르 사이트에서 연재하고 있는 주간 운세는 여성 타깃이에요.

이글루스에 올리는 월간 별자리 운세는 남녀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럼 9월 별자리 타로 운세 고고!!!


text_ 바람의 머리카락


본 운세는 타로카드+별자리 특징의 조합으로 만든 콘텐츠입니다.

본 월간 운세는 오직!!! ‘바람의 머리카락’의 이글루스 블로그에서만 포스팅됩니다.



물병자리~ 게자리는 이 링크로 가세요!

mariapearl.egloos.com/3109891




사자자리(7월 23일~8월 22일)

이번달의 키워드는 ‘자제’. 그동안 신경쓰였던 일이 끝을 향해 달린다. 물론, 그렇기 때문에 더 악화된다고 느낄 수 있지만 조금만 견디면 the end이니 참는 수밖에 없다. 이번 달에는 왠지 사람들 만날 일이 많다. 술을 많이 마시는 타입이라면 자제 바란다. 술자리에서 여러 실수가 나올 수 있으니 말이다. 또한 온갖 욕구가 최고조에 달하니 뜻밖의 상황에서 충동적인 행동을 하고 후회하는 일이 생긴다. 쓸데없는 행동 후 뒷수습하지 말고, 처음부터 마음을 단단히 먹길 바란다.


처녀자리(8월 23일~9월 23일)

이번달에 느끼는 피로감은 감정을 억누르는 것에서 발생한다. 복장이 터지는데 어디다 말하기도 뭣하고 말해도 소용없는 상황. 하지만 지레 포기하지 말고 조금만 더 버티자. 몇 달만 지나면 그동안 노력했던 것들의 성과가 눈에 제대로 보이는데, 지금 정리해 버리면 억울하다. 지난달까지 느꼈던 윗사람의 압박이 점점 더 심해지는 기분이 든다. 해결책은 거짓말 뿐이다. 선의의 거짓말이라고 생각하고 스케줄을 정리하라. 먹을 복이 들어오고, 재물운이 괜찮다. 연애운에서는 자비를 베풀어라.


천칭자리(9월 24일~10월 22일)

스스로 게을러지지 않도록 해라. 이번달에는 유독 주위 사람들이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 한참 열심히 하다가 딱 10분 놀았는데, 그때 들킨다거나 하는 머피의 법칙 같은 일이 종종 발생할 것이다. 이번달에 어떠한 선택을 하게 될 것이나, 버린 카드가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 잠시 혼란스럽다. 일의 템포가 느려진다면, 억지로 하지 말고 좀 널널하게 진행하라. 그리고 꼭 회식을 해라. 당신에게 호감을 보이는 사람이 주위에 분명 존재하지만, 당신은 탐탁지 않으니 진척이 될 것 같지는 않다.


전갈자리(10월 23일~11월 22일)

이번달의 당신은 무엇이든 완벽하게 다 해낼 수 있는 능력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무엇을 하더라도, 이 일을 어떻게 해야 할지 발빠르게 판단이 되고, 실행력도 높으니 진행이 팍팍 이루어진다. 남의 협조를 바라지 않고 그냥 본인이 열심히 하는 분위기. 그러나 혼자 모든 일을 다 싸매고 하지는 마라. 일을 나누는 건 능력이 부족하다는 뜻이 아니다. 제풀에 지칠 수도 있으니 속도를 늦추고, 계산을 잘 해둬야 한다. 연하의 이성이 다가오며, 상대의 행동을 조금 관찰할 필요가 있다.


사수자리(11월 23일~12월 24일)

사람들은 당신이 굉장히 편안하게 사는 줄 안다. 사실은 아니다. 머릿속으로는 앞으로에 대한 여러 가지 고민 때문에 복잡하지만, 겉으로 보기에 당신은 편안해 보이다 못해 생각이 없어 보일 수 있다. 이 괴리감을 줄일 방법을 연구해야 한다. 이번달에는 돈 때문에 골머리를 썩을 것 같다. 지금 당장 조금 손해를 보더라도 앞으로를 위해서 투자할 필요가 있다. 연애운에서는 사람을 두고 계산을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미련은 떨쳐 내길.


염소자리(12월 25일~1월 19일)

이번달의 키워드는 ‘조율’. 당신이 갖고 있는 욕심을 모두 다 채울 수는 없다. 그걸 어느 정도 컨트롤해서 버릴 건 버리고 유지할 건 유지할 필요가 있다. 분명한 사실은 당신의 욕심이 너무 크다는 것이다.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는 없다. 쉽지 않겠지만 노력을 해 볼 것. 여러 가지 계획과 기회가 생길 것이지만 실제로 실행에 옮길 타이밍은 아니다. 이번달은 집중해서 고민할 시기라고 볼 수 있다. 사소한 약속 하나가 당신을 즐겁게 만들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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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별자리 운세(1) (타로카드/별점/타로점/월간운세) 타로마스터 바람의 머리카락 >>>이달의 별자리 운세

안녕하세요 타로마스터 바람의 머리카락이에요~


9월에는 각 별자리들이 어떤 운으로 지내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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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하고 계신 문제들 있을 때 절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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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제가 엘르 사이트에서 연재하고 있는 주간 운세는 여성 타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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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9월 별자리 타로 운세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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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병자리(1월 20일~2월 18일)

할 일이 심하게 늘어나지는 않는다. 그러나 무덤덤한 상태가 지속될 것 같다. 다시 말하자면, 스스로 발전이 없고 재미가 없는 것처럼 느껴지는 달이다. 이런 기분을 해소하기 위해 이것도 해 보고 저것도 해 보지만 그렇게까지 만족스럽지 않다. 사람들과 자주 즐거운 시간을 보내겠지만, 왠지 ‘군중 속의 고독’이 느껴지고, 집에 가는 길은 괜히 서럽다. 그래도 일의 진척이 안 될 땐 일단 일어나서 술이라도 한 잔 하는 게 낫다. 어장관리가 가능한 달이다. 그러나 카톡은 어장이 아니다. 마음이 가면 몸도 가는 게 옳다.


물고기자리(2월 19일~3월 20일)

본의 아니게 이기적인 행동을 해서 주위 사람들을 괴롭히게 된다. 아무리 피곤하고 짜증나도 인간미를 잃으면 안 된다. 누구나 계산적이고, 손해보지 않으려는 속마음을 갖고 있다. 그러나 그걸 티 내느냐, 아닌 척하느냐가 사회생활의 문제다. 일이나 공부의 진도는 차근차근 잘 나가고 있으나, 아직 갈 길이 멀었다. 성과는 조금 더 기다려 봐야 할 듯. 누가 불러낸다고 미친 듯이 뛰어나가면 되게 없어 보인다. 특히 이성이라면 다이어리 보는 척이라도 하고 나가라. 커플은 상대의 싫은 점을 발견하게 된다.


양자리(3월 21일~4월 19일)

인간관계에서 누군가와 살짝 서먹해지는 일이 발생하는 달이니, 주의를 요한다. 주위 사람들이 당신을 주시하고 있다. 그래서 평소였다면 사소한 문제인데도 괜히 크게 눈에 띄어 버린다. 그리고 돈 계산을 철저히 하도록 한다. 특히, 일과 관련된 경비 문제로 손해를 보거나 주위에 피해를 끼칠 수 있다. 이달에 당신이 어떠한 선택을 했다면, 선택하지 않은 것에 대한 미련이 자꾸 생긴다. 커플과 솔로 모두 쓸데없는 껄떡거림이 있을 것 같다. 단칼에 자르길.


황소자리(4월 20일~5월 20일)

이달에는 화병을 주의하길. 복장 터지는 일이 생기니 속이 상한다. 젊은 혈기로 아무것도 모르고 헛소리를 하는 사람 때문에 피곤할 것 같다. 극도의 인내심으로 참고 견디려고 노력하겠지만 그것이 그리 쉽지는 않을 것이다. 당신의 옆에 있다고 해서 ‘내 사람’이 되었다고 생각해서는 곤란하다. 반드시 먹이를 주어가며 잘 꼬드기는 게 중요하다. 어장은 관리해야 어장이지, 그냥 두고 보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커플은 둘 중 한 명의 성질 때문에 문제가 생긴다.


쌍둥이자리(5월 21일~6월 21일)

시작이 꽤 순조로운 편. 생각도 적당히, 실행력도 적당히 있어서 모든 면에서 스무스하게 진행이 될 것 같다. 다만,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당신의 생각만큼 의지가 있는 것은 아니다. 그들은 겁이 많고, 말만 많다. 당신이 ‘요이땅’을 해 줘야 움직인다는 뜻이다. 으쌰으쌰 부추기면 안 될 것도 없다. 혹시 금전 문제가 꽉 막혔다면 이번 달이 터닝 포인트가 될 것이다. 커플이라면, 용서할 수 있는 것만 용서해라. 솔로는 다시 생각해볼 것.


게자리(6월 22일~7월 22일)

이번달은 새로운 항해를 떠나는 달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물론 과거의 어떤 것들이 뒷집 개처럼 옷자락을 물고 안 놔주겠지만, 당신의 마음은 결정이 될 것이다. 이미 자유로운 상태이니 속도 편하다.(이건 연애운에도 통용되는 얘기!) 이번달에는 뭔가 일의 진도를 팍팍 나간다기 보다 인간관계를 잘 다독여서 좋은 분위기를 만드는 것에 매진해야 한다. 집에서 돈이 나갈 일이 생길 것 같으니 현금 수급이 가능하도록 재산 상태를 만들어 놔라. 허울 좋은 사람이나 업체의 말에 휘둘리거나 속아 넘어가지 말 것. 



사자자리~ 염소자리는 이 링크로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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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주 기자의 글쓰기 스터디 <일요습작클럽> 8월 2차 -글 잘 쓰는 법, 글쓰기 강좌 최기자의 일요습작클럽


오늘은 일요습작클럽 2차 모임날!!!

전날에 여행지에서 일사병에 걸렸다가 온 다음 날이라
상태는 메롱이었지만, 스터디는 고고!!!



몸풀기! 아니 손풀기로 시작하는 매일 주제 글쓰기.


페이스북 책벌레 글쓰기 그룹의 담벼락에 매일 아침에 주제를 정해서 글을 올리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입니다.

고걸, 손풀기로 합니다.



사실 남자 멤버들에게 좋은 주제가 아닐까, 예상했으나...ㅠㅠ
연령대가 변수였네요;; 
크크크 세대 차가 있어서인지 주제를 놓고 멍~ 당황한 티가 역력했네요.


물론, 저도 뭔 소리를 지껄였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술에 취했나-_-


요놈은 누구인가??

그 다음에는 캐릭터를 보고 상상해서 글을 써 보기!!!

누구의 정수리일까요?



바로 팬더와 사육사입니다.

둥글둥글 순해 보이는 팬더, 그리고 동물을 보살피는 역할의 사육사. 

이 캐릭터로 '악역'을 만들 수 있을까요???

사진은 좀 어둡게 찍혔지만, 일요일 아침 10시반에 만난 레고 녀석들은 꽤 상큼했는데 말이죠.

멤버들의 작업 결과물은 꽤 멋졌어요.


자, 마지막으로는 멤버들이 하나씩 준비해 온 주제를 모아서 각각 5분 글쓰기입니다.



이것은 고뇌의 흔적!!!


지금까지 오프라인 모임 프로그램을 보여 드렸어요.

온라인으로는, 원고 피드백을 해 드립니다.

내일 모레가 마감인 터라, 멤버분들을 현재 초마감 버전!!!(이어야 할 텐데)


8월의 일요습작클럽도 즐겁게, 그리고 뜻 깊게 진행되었네요.

모든 멤버들이 한 단계 발전했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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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주 기자의 글쓰기 스터디 <일요습작클럽> 8월 1차 -글 잘 쓰는 법, 글쓰기 강좌 최기자의 일요습작클럽

오늘은 일요습작클럽 1차 모임 날이었어요.

퉁퉁 부은 얼굴을 줄이지 못한 채 아침 10시반에 홍대 카페에 모였습니다.


프로그램은 이렇게 진행되었어요.

part 1. 제가 매일 아침 올리는 오늘의 주제로 글쓰기


캘리그래피 펜으로는 그냥 캘리그래피만 하는 걸로... 힘드네요.

part 2. 멤버들이 꺼낸 5주제로 5분씩 글쓰기 마라톤


멤버들이 준비한 주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그(그녀)의 인상이 변했다-아날로그와 디지털-변기의 문제-그냥이라는 이유-예술에는 영혼이 없으나 영혼에는 생각이 없다

글쓰기 주제로 내놓은 말들인데 모두 제목으로 써도 좋을 듯?!?!
마지막 주제는 오스카 와일드가 한 말이라고 하네요.


part 3. 사진 보고 결말 장면 쓰기

외국 잡지를 멤버 분이 쫙 무작위로 펴서 나오는 페이지를 보고

이야기의 결말 장면을 쓰는 연습입니다.
전 여자아이들이 드글드글한 파티 화보를 기대하며 이 잡지를 가져갔는데,
요리 사진이 뙇!

사진 속 요리는 프리타타...-,.-... 남자 멤버들이 다들 모르셔서 급설명... 

12시 넘어서 이러고 있으려니ㅠㅠ
이것이 진정 배고픈 글쓰기란 말인가!!!



프로그램은 매달, 매차 조금씩 달리 진행하고 있어요.

한달에 두 번 모이는 오프라인 모임! 

글 쓰는 연습에는 '몰입'이 중요한데,
실제로 몰입하기가 쉽지 않지요.

참여하신 멤버들 수고하셨어요!!
많은 걸 얻어 가셨기를 바라며~~


오늘 8월 멤버 중 두 분이 못 오셔서 아쉽아쉽... 2차 때는 꼭 오시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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